[THE PR] 피노키오 폭스바겐

THE PR 67호, 박형재 기자가 쓴 기사 [피노키오 폭스바겐] 김봉수 대표의 코멘트가 소개되었습니다.

김봉수 피크15커뮤니케이션 대표는 “폭스바겐은 위기 극복을 위해 BBC의 ‘지미 새빌 스캔들’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조직의 민감한 문제에 대해 외부인사가 성역 없이 파헤침으로써 일체의 의혹을 없애야 한다는 것이다.

앞서 BBC는 2011년 방송인 지미 새빌이 사망한 뒤 그가 생전에 여성 수십명을 성추행한 사실을 알아냈다. 특히 BBC 기자가 이 같은 내용을 취재했지만 데스크에서 보도를 막은 것으로 드러나 논란에 휩싸였다.

BBC는 즉각 진상조사위원회를 만들고 위원장에 경쟁사 스카이뉴스의 사장 출신 닉 폴라드를 선임했다. 세부적인 조사는 영국왕실법률가 앨런 맥린에게 맡겨 신뢰를 회복했다.

[THE PR] ‘액션’ 빠진 폭스바겐의 위기관리

 

Author: Official PEA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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