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기사 시작

1.

매일 수많은 뉴스를 접하게 된다.
유통기한이 극도로 짧은 휘발성 강한 기사들, 클릭 횟수 제고를 목표로 양산되는 기사들이 다수다.

2.

생산자 관점의 저널리즘에 대한 고민은 PEAK15의 몫이 아닌 것 같다.
이런 저널리즘 환경에서 어떻게 뉴스를 소비하고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으로 좁혀서 생각해 본다.

3.

수많은 기사를 접하고 그중에서 좋은 기사를 선별해내고
좋은 기사를 통해 새로운 정보와 영감을 얻고
결국은 독자적인 생각과 시도로 변환시켜 나가는 것.
이렇게 뉴스를 소비하고 활용하자.

4.

PEAK15는 시간을 두고 묵혀두었다 다시 읽어 봐도 여전히 가치가 있는 기사들을 채집/보관하기로 했다.  이 프로젝트는 醱酵記事(발효기사)로 명명되었고 Tag line은 ‘기사를 보관하는 PEAK15의 냉장고’ 로 정해졌다.

냉장고에서 발효시킬 기사의 범주를 김치칸, 고기칸…   이렇게 하지는 않았고 아래 세가지로 구성했다.

  • Brand Marketing
  • Communication & Message
  • Quotes

5.

1-4의 문제의식과 기획에 근거해 조완형 디자이너가 작업한 시안은 아래와 같다.

particles

Author: Official PEAK15

충분한 가치와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나 마케팅과 브랜딩의 문제로 정상에 서지 못하고 있는 기업고객을 위해 Consulting과 Facilitation Service를 제공합니다.

2 thoughts on “발효기사 시작”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w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