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K15 Contents Rules

스트레스다. 2017년 10월 이후 멈춰버린 회사 홈페이지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것은.

미드 뉴스룸 시즌 1(2012)의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 새롭게 ‘뉴스 나이트’를 책임지게 된 매킨지는 제작진에게 자신이 구상한 뉴스 나이트 2.0의 규칙을 설명한다. 매킨지는 뉴스 나이트가 담아내야 할 뉴스의 원칙을 다음 세 가지로 정의한다.

[quote] 브라이언 체스키 에어비앤비 공동 창업자 겸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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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는 단지 60초만으로도 평범한 사람에게 사업가가 될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입니다. 우리는 남이 시켜서가 아니라, 하고 싶은 일을 원하는 조건으로 일할 때 사람들이 느끼는 열정을 활용했습니다. 에어비앤비에 빈방을 올린 호스트(host)들은 주인 의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여행객들에게 아침밥을 해주거나 인상 깊은 경험을 선물하려 노력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느낄 수 있는 교감, 지역 고유 문화와 분위기에서 얻을 수 있는 경험은 잊지 못할 감동으로 이어집니다. 손과 머리로 하는 노동력은 기술 발달로 대체되고 있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마음에서 비롯된 사업 모델은 영원히 대체하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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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 피노키오 폭스바겐

THE PR 67호, 박형재 기자가 쓴 기사 [피노키오 폭스바겐] 김봉수 대표의 코멘트가 소개되었습니다.

김봉수 피크15커뮤니케이션 대표는 “폭스바겐은 위기 극복을 위해 BBC의 ‘지미 새빌 스캔들’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조직의 민감한 문제에 대해 외부인사가 성역 없이 파헤침으로써 일체의 의혹을 없애야 한다는 것이다.

앞서 BBC는 2011년 방송인 지미 새빌이 사망한 뒤 그가 생전에 여성 수십명을 성추행한 사실을 알아냈다. 특히 BBC 기자가 이 같은 내용을 취재했지만 데스크에서 보도를 막은 것으로 드러나 논란에 휩싸였다.

BBC는 즉각 진상조사위원회를 만들고 위원장에 경쟁사 스카이뉴스의 사장 출신 닉 폴라드를 선임했다. 세부적인 조사는 영국왕실법률가 앨런 맥린에게 맡겨 신뢰를 회복했다.

[THE PR] ‘액션’ 빠진 폭스바겐의 위기관리

 

[조선비즈] 오너 가족 무더기 수사·재판은 왜?

2015.9.1 조선비즈 조귀동 기자의 기사에 PEAK15 김봉수 대표의 코멘트가 소개되었습니다.

기업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김봉수 피크15 대표는 “오너의 ‘브랜드’가 한 번 나쁜 쪽과 연결되면 쉽게 떨쳐내기 어렵다”며 “결국 브랜드가 계속해서 나빠지게 되고, 그 과정이 누적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결국 초기에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사과를 하고 후속 조치를 취해 빨리 해당 이슈를 털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한진·효성·SK·LIG…오너 가족 무더기 수사·재판은 왜?

이케아의 기업외교, 시급 10,000원의 효과

올해 우리나라의 최저 시급은 5,580원이고
이케아의 시급은 10,000원이다.
이케아는 한국 사회의 약한 고리를 제대로 건드렸다.

1.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의 위톨드 헤니츠 교수는 ‘기업외교’의 목표를 이렇게 정의한다. 이해관계자들로부터 기업 운영에 대한 사회적 허가(Social License to Operate)를 얻는 것.

2.
기업 경영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여러 영역의 의사 결정이 이해관계자와 공중 여론의 영향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모든 기업에게 ‘기업 외교’는 점점 더 중요한 영역으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나 새로운 시장에 진입한 외국회사의 경우는 더욱더 세심하게 신경을 써야 하는 영역이다. 올해 한국에 처음 진출한 이케아 역시 마찬가지다.

3.
이케아를 둘러싼 여러 이야기들, 예컨데 “국내 이케아, OECD 중 2번째로 비싸더라”라던가 “이케아, 교통 정체 주범” 등의 소식들은 이케아의 연착륙을 방해하는 나쁜 뉴스였다. 이런 류의 나쁜 뉴스가 누적될 때 이케아의 평판은 악화되고 그 결과로서 이케아에 대한 ‘사회적 허가’가 지연될 가능성이 높아 보였다.

4.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이케아의 구인 공고는 한국 사회, 한국 대기업의 급소를 제대로 찔렀다. 최저 임금에 대한 한국 사회의 박하디 박한 스케일에 염증과 피로감을 느끼던 많은 사람들에게 이케아의 시급은 신선하다. 이케아는 초반의 실패한 ‘기업 외교’를 조금씩 역전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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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Posting: acase.co.kr

에이케이스, 더랩에이치, 피크15가 만났습니다

에이케이스, 더랩에이치, 피크15 커뮤니케이션이 만났습니다
세 회사가 만나 2014년 5월 프로젝트 그룹 ‘Public Strategy’를 시작합니다.

우리는 각자 일하고 또 함께 일합니다.
함께 일할 때는 ‘Public Strategy’로 일합니다.

– 2014년, 본격적인 협력을 시작했습니다.
– 한국형 위기관리 전략 및 모델을 만들고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 새로운 생각과 전략의 플랫폼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전략-위기-커뮤니케이션을 잇는 다리가 되겠습니다.

2014년 5월 30일

유민영, 김호, 김봉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