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기사: 넷플릭스 & 무인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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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0만 가입자 거느린 스무살 넷플릭스의 습격

거침없다. 넷플릭스 창업자 리드 헤이스팅스의 인터뷰. 기사 제목은습격이지만 전면전, 선전포고에 더 가까운 내용이다. 넷플릭스는 기존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소매유통을 담당하면서 시작된 기업이지만 이제와해성 기술’(disruptive technology: 몇몇 산업을 완전히 파괴하거나 특정 분야를 교란할 능력이 있는 기술)의 프론티어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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