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인용

[THE PR] 피노키오 폭스바겐

THE PR 67호, 박형재 기자가 쓴 기사 [피노키오 폭스바겐] 김봉수 대표의 코멘트가 소개되었습니다. 김봉수 피크15커뮤니케이션 대표는 “폭스바겐은 위기 극복을 위해 BBC의 ‘지미 새빌 스캔들’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조직의 민감한 문제에 대해 외부인사가 성역 없이 […]

[조선비즈] 오너 가족 무더기 수사·재판은 왜?

2015.9.1 조선비즈 조귀동 기자의 기사에 PEAK15 김봉수 대표의 코멘트가 소개되었습니다. 기업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김봉수 피크15 대표는 “오너의 ‘브랜드’가 한 번 나쁜 쪽과 연결되면 쉽게 떨쳐내기 어렵다”며 “결국 브랜드가 계속해서 나빠지게 되고, 그 과정이 누적되는 것”이라고 […]